국내금융사가 알려주지 않는 해외선진금융의 진실 – 중간 정리 편 2024년 4월부터 저희가 연재해온 ‘해외 선진금융 칼럼 시리즈’가 어느덧 22편에 이르렀습니다. 그간 많은 분들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신 덕분에, 하나하나 정성껏 써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. 오늘은 그동안 다룬 내용을 정리하는 중간 점검의 시간으로, 왜 저희가 이 주제를 다루게 되었는지, 그리고 해외 금융상품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지 함께 돌아보고자 합니다. 해외금융상품은 특별한가요? 아니요, 오히려 ‘당연한 것’입니다. 저희가 해외 금융 상품을 본격적으로 접한 지도 벌써 11년째입니다. 사실 처음엔 &...